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'아이들'에 해당되는 글 13건

  1. 2009/11/24 여름 그때...
  2. 2008/03/27 in a Blue Rain
  3. 2008/02/14 좋았던 시절.. (4)
  4. 2007/04/02 포스터 보는 아이
  5. 2007/02/18 날아라 병아리..
  6. 2007/02/17 분수 사이를 달리는 아이..
  7. 2007/01/15 눈썰매 타는 아이들... (2)
  8. 2006/12/26 불꽃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...
  9. 2006/12/19 눈오던 날.. 개구장이
  10. 2006/10/06 달아나 버린 꽃

여름 그때...

|

정말 더웠던 여름...그 때..



OM10 | OM 28 2.8 | Fuji Auto 200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in a Blue Rain

|


파랗게 내리는 비

그 속을 뛰어다니는 아이들...



EOS 1D MK2 | EF 17-40 F4L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좋았던 시절..

|


잔치를 준비하듯 피어오르는 연기와 흥겨워 뛰어노는 아이들..

마냥 좋았던 그 시절..



EOS 1D MK2 | EF 35mm 2.0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4

포스터 보는 아이

|


오래된 만화영화 포스터를 신기한 듯 보는 아이..

오래된 포스터가 가지런히 붙여 있는 영화박물관에서 잠시 지나간 시간을 만났다..

EOS 30D | EF 17-40 F4 L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날아라 병아리..

|


육교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
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속으로 들어가 우리집 앞뜰에 묻혔다.
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천구백 칠십 사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.

- N.E.X.T(신해철)의 날아라 병아리 中 -

Nikon Litetouch zoom | Fuji 오토오토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분수 사이를 달리는 아이..

|


더위를 식히려 분수 속을 뛰어다니는 아이..
시원함이 주는 기쁨과 물의 차가움에 대한 두려움이 교차될 때..

Nikon litetouch zoom | Fuji 오토오토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눈썰매 타는 아이들...

|



그져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아이들의 모습.

" 달려! 달려~ 내가 먼저 갈꺼야~ 야호~"

EOS 30D | EFs 17-85 IS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2

불꽃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...

|


많은 인파속에서 불꽃을 가지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았다.
카메라 뷰파인더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아이들..

그리고 카메라 뷰파인더에서 눈을 땠을땐 다시 인파속에 묻혀 보이지 않았다...

EOS 30D | EFs 17-85 IS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눈오던 날.. 개구장이

|

태어나서 처음 눈이라는 걸 본 개구장이 3살 꼬마~

녀석이 태어난 날도 눈이 많이 내렸다는데...
무척 눈을 좋아하는 녀석..

녀석이 집에 오자마자 할머니에게 자랑하듯이~

"할머니~ 나 눈 만지고 왔어요!!"

이렇게 외치며 빙그레 웃는 개구장이.. 그리고 가족

EOS 30D | EFs 17-85 IS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
달아나 버린 꽃

|


우연히 만났던 소녀는
그렇게 사라져 갔다.

EOS 300D | EF 85 1.8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And Comment 0
prev | 1 | 2 | next